iseeUsee 솔루션, 국민안전처 스마트 재난상황관리시스템 선정

글로텍이 국민안전처 산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추진중인 ‘스마트 재난상황관리시스템’ 개발 사업에 현장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기반의 양방향 지휘통제 기술’을 공급하기로 함으로써 ‘스마트 재난상황관리시스템 오픈플랫폼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스마트 재난상황관리시스템은 스마트폰, CCTV, SNS, 인공위성영상, 기상정보 및 지리정보 등을 통합해 관할 지역 내 모든 재난·안전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특히 글로텍이 개발하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기반의 양방향 지휘통제 기술’은 재난·안전 사고 발생시 최적의 상황대응을 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황희석 글로텍 대표이사는 “스마트 재난상황관리시스템에 적용된 iseeUsee 기술은 글로텍이 지난 5년간 이동성·현장성에 특화된 모바일화상회의와 실시간 영상저장 및 재생 분야 등에서 쌓아온 역량과 기술력을 한 번에 총망라해서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이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능동적인 양방향 상황관제 및 선제적 재난 예방과 대응시스템 체계 구축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텍이 개발한 iseeUsee 회의 솔루션은 모바일에서 화상회의를 주관해 다양한 디바이스로 영상을 공유할 수 있으며 실시간 서버 녹화저장과 동시에 재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영상회의 중간에 참여한 참석자가 현재시점까지 녹화된 회의영상을 조회하면서 실시간으로 회의진행까지 가능하다.

이렇게 모바일 기반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iseeUsee 회의 솔루션은 업무지연을 최소화하고 의사결정 스피드를 높일 뿐 아니라 다양한 디바이스 및 솔루션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해 확장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낮은 대역폭 사용 확보에도 장점을 보이고 있다.

한국유에코산업협회 박태서 사무총장은 “iseeUsee 회의 솔루션이 신종플루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기업인들과 교육계에도 많은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며 “질병 통제국가인 중동 같은 곳을 사업가들이 직접 가지 않고 다자간 영상회의 및 다자간 오피스 회의가 가능한 iseeUsee 회의솔루션을 통해 사업회의를 함으로써 국가간 질병 출입통제에 손쉽게 대응하며 사업을 해 나갈 수 있고 교육현장에서도 교사가 iseeUsee 스마트보드를 통해 다자간 강연을 하면 학생들은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교육을 받으며 다자간 영상회의기능을 통한 질문응답이 가능해 국내 질병확산 등의 이유로 자택교육이 이뤄질 때 큰 장점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글로텍은 이 밖에도 iseeUsee 회의 솔루션이 정부 공공기관과 의료분야, 국방분야와 핀테크 등의 금융분야에 있어서도 활용도가 다양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근 메르스 확산과 관련해 지자체에서 iseeUsee 회의솔루션 사용에 대한 문의와 함께 회의요청이 들어와 진행을 하고 있는 중이다.

글로텍은 연말에 다양한 웹 플랫폼, 스마트보드,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과 융·복합한 신규 상품을 대거 출시할 예정이다.


[ 출처 1 ] MBN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13&news_seq_no=2389376

[ 출처 2 ] 한국경제TV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06080647

[ 출처 3 ] CCTV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42